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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예리, 조각상과 키스하는 발레리나...'우아美'

김예지 기자
입력 2021.02.23 15:21   수정 2021.02.23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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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예지 인턴기자]

그룹 레드벨벳 예리가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예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 다른 문구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보 촬영 중으로 보이는 예리의 모습이 담겼다. 예리는 석고 조각상 옆에서 발레복 같은 하얀색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한다.


조각상만큼이나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예리는 공들여 만든 예술 작품 같다. 마치 머리 위에서 꽃이 자란 듯한 독특한 연출도 예리는 훌륭하게 소화해낸다.

누리꾼들은 "우리 막냉이 너무 예뻐", "어느 쪽이 조각이야", "정말 아름답다", "이번 화보 컨셉 대박"이라고 뜨겁게 반응했다.

한편, 예리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해 종영한 tvN 주말 드라마 '스타트업'의 OST '미래'를 가창했다.

stpress1@mkinternet.com

사진| 예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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