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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블리가 떴다"…추성훈X추사랑, 화보로 뽐낸 부녀 케미

신효원 기자
입력 2021.02.23 16:25   수정 2021.02.2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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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효원 인턴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딸 추사랑이 부녀 케미를 뽐냈다.

23일 추사랑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추블리가 떴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운동복을 맞춰 입고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는 추성훈-추사랑 부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눈맞춤을 하거나 다정하게 손을 잡는 등 다양한 포즈를 손보이며 단란함을 뽐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끊이지 않는 미소는 보는 이들도 웃음 짓게 한다.

한편, 추성훈은 지난 2009년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추성훈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하와이에 거주 중이다.

stpress2@mkinternet.com

사진ㅣ추사랑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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