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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 차익만 297억"…‘김태희♥’ 비, 부동산 재벌★ 1위

한현정 기자
입력 2021/04/08 07:37
수정 2021/04/08 07:57
2위 싸이·3위 박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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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높은 부동산 시세 차익을 거둔 부동산 재벌 스타들이 소개된 가운데 비가 1위에 올랐다.

지난 7일 방송된 Mnet 예능 'TMI NEWS'에는 가수 김수찬과 나태주, 부동산 전문가 박종복이 출연해 스타들의 부동산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부동산 시세차익 대박 스타' 1위로 꼽힌 인물은 가수 겸 배우 비. 아내 김태희와 함께 보유한 부동산 자산만 해도 420억원으로 추정됐다.

비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명품거리에 위치한 노후 건물을 2008년 매입 후 2017년 재건축했다. 이 건물은 비의 소속사 건물로도 소개된 바 있다. 한 달 임대 수익만 1억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 168억 원에 매입한 건물은 현재 465억원으로 평가돼 시세 차익만 무려 297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2위는 가수 싸이였다. 싸이가 현재 보유한 건물들의 매입가만 155억 원. 78억5000만원에 매입한 건물은 현재 150억원 시세 건물은 150억 원의 시세에 달하며, 강남 신사동 건물은 매입가는 77억원이었으나 현재 시세가 130억원에 이른다. 두 건물만으로 124억5000만원의 시세차익을 얻게 됐다.

3위는 배우 박서준이었다. 현재 박서준은 자택인 청담동 고급빌라를 2018년 현금으로 58억5000만원에 매입했다.


이 집은 현재 64억5000만원으로, 2년 만에 6억원의 시세차익을 얻었다.

또 도산공원 부근의 서울 강남구 신사동 빌딩을 110억 원에 매입했던 바, 현재 가격은 150억 원으로 매입 1년 만에 시세차익만 40억을 얻어 총 46억원 시세 차익을 올렸다.

4위는 가수 겸 배우 유진이 차지했다. 남편 기태영과 함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빌딩을 20억원대에 매입했고, 2년 만에 가치가 폭등하며 현재 66억 원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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