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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아들 강시후 "타이거우즈 같은 선수 되고파"…어른 못지않은 파워 눈길

박세연 기자
입력 2021/06/10 21:05
수정 2021/06/10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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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종합뉴스` 방송 캡처

천하장사 출신 코미디언 강호동의 아들이 뉴스에 깜짝 출연했다.

10일 방송된 'MBN 종합뉴스'에서 MBN 꿈나무 골프대회 소식이 다뤄졌다. 해당 리포팅에서는 MBN 꿈나무 골프대회에 출전한 강호동 아들 강시후 군의 모습이 그려지며 "천하장사 강호동 아들 시후 군은 어른 못지않은 몸집과 파워로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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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종합뉴스` 방송 캡처

강시후 군은 뉴스 인터뷰에도 응했다. 시후 군은 "(드라이버가) 잘 맞으면 230~240m 나간다"고 밝히며 "타이거 우즈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호동은 9살 연하의 아내 이효진 씨와 2006년 결혼해 지난 2009년 아들 강시후 군을 품에 안았다. 강호동은 다수의 방송을 통해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왔다.

한편 MBN 꿈나무 골프대회 남자 고학년부 우승은 화성 월문초 5학년 장원영, 남자 저학년부 우승은 동찬 중앙초 3학년 김태호가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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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사진|스타투데이DB



[박세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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