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여자친구 소원, 아이오케이 전속계약? "긍정 논의 중" [공식]

신영은 기자
입력 2021/07/29 14:36
733192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그룹 여자친구 출신 소원이 아이오케이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논의 중이다.

아이오케이컴퍼니 관계자는 29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소원과의 전속 계약을 긍정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소원은 2015년 여자친구의 리더로 데뷔한 이후 6년간 ‘유리구슬’, ‘오늘부터 우리는’, ‘시간을 달려서’, ‘밤’, ‘너 그리고 나’, ‘귀를 기울이면’, ‘해야’ 등 다수 히트곡을 남겼다.

여자친구는 지난 5월 재계약 불발 소식을 전하며 팬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이에 여자친구 멤버들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됐다.

한편 아이오케이컴퍼니에는 배우 조인성, 고현정, 방송인 이영자, 가수 장윤정 등이 소속돼 있다. 또 아이오케이컴퍼니는 이날 신혜선과 김현주 등이 속한 YNK엔터테인먼트 지분을 100% 인수했다고 밝했다.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ㅣ스타투데이DB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