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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무당 가두심' 김새론 "무속 소재지만 휴먼·감정에 대한 공감 있어"

입력 2021/07/29 14:36
수정 2021/07/29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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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무당 가두심`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새론. 제공| 카카오TV

배우 김새론이 출연을 결정한 이유를 밝혔다.

29일 오후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우수무당 가두심'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박호진 감독과 김새론, 남다름, 문성근, 유선호, 배해선이 참석했다.

이날 김새론은 "처음 대본 읽고 무속, 무당에 관한 소재이긴 하지만 휴먼에 대한, 감정에 대한, 사람에 대한 공감을 많이 할 수 있을 것 같았다"면서 "두심 캐릭터가 당차고 솔직하고 악령과 어떻게 싸울지 궁금증 생겨서 관심 가졌다"고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2년만 컴백이다. 열심히 했다. 그 결과는 내일 본방사수 부탁드린다"면서 손가락 하트까지 날리며 시청을 독려했다.


한편, '우수무당 가두심'은 영혼과 소통하는 신비한 능력의 소녀 무당 두심과 영혼이 보이는 세계에 눈을 뜬 전교 1등 엄친아 우수가 최고 명문 송영高를 덮친 전교 꼴찌 연쇄 사망 사건과 마주하고 퇴마에 나서는 내용을 담는다. 오는 30일 오후 8시 카카오TV에서 첫 공개된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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