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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무당 가두심' 유선호 "탈색만 4번, 머리카락 많이 끊겨"

입력 2021/07/29 14:52
수정 2021/07/29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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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무당 가두심`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유선호. 제공| 카카오TV

배우 유선호가 촬영 중 고충을 언급했다.

29일 오후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우수무당 가두심'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박호진 감독과 김새론, 남다름, 문성근, 유선호, 배해선이 참석했다.

이날 유선호는 "연기하번서 어렵지 않았던 적이 없다"면서 비슷한 결의 작품을 많이 찾아보고 연구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가 지금은 검은 머리지만 (방송에서는) 탈색을 4번을 했다. 머리카락이 많이 끊기고 저는 피 분장을 해서 그런 점이 고충이라면 고충일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유선호는 또 "제가 첫 신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제가 살아있을 때랑 악령 들어왔을 때 두 인물을 확실히 표현하고 싶었다. 악령의 잔인함과 현수의 나약함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우수무당 가두심'은 영혼과 소통하는 신비한 능력의 소녀 무당 두심과 영혼이 보이는 세계에 눈을 뜬 전교 1등 엄친아 우수가 최고 명문 송영高를 덮친 전교 꼴찌 연쇄 사망 사건과 마주하고 퇴마에 나서는 내용을 담는다. 오는 30일 오후 8시 카카오TV에서 첫 공개된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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