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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애리 "♥팝핀현준, 애가 11살인데 아침만 되면…"(랜선장터)

한현정 기자
입력 2021/07/2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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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인 박애리가 남편 팝핀현준과 신혼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박애리는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랜선장터'에서 강원도의 별미 감자옹심이를 먹으러 장윤정 정주리와 함께 떠났다.

장윤정은 이날 "박애리 언니가 은근히 귀여운 스타일이다. 그래서 연하랑 결혼한 것"이라고 했고, 박애리는 "남편이 2살 연하"라고 팝핀현준을 언급했다. 그러자 장윤정은 "나도 2살 연하"라고 응수했고, 정주리 역시 "저도 1살 연하"라고 응수했다.

모두 연하 남편과 결혼했다는 사실에 박애리는 "어떻게 이렇게 만났지?"라며 놀라워했다. 특히 박애리는 "우리 남편은 지금도 아침 되면 막 파고들어 온다. 애가 11살인데"이라고 말했고, 장윤정은 "왜 파고들어요? 더워 죽겠는데?"라고 타박해 폭소를 자아냈다.

박애리는 "연하라 그렇다. 그럼 막 만져준다"고 말하며 웃었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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