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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49억 펜트하우스 매입…박민영과 이웃사촌 됐다

신영은 기자
입력 2021/09/25 09:25
수정 2021/09/2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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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49억원 청담동 고급 빌라 펜트하우스를 매입했다.

24일 비즈한국의 보도에 따르면 차은우는 지난 7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펜트하우스를 대출 없이 49억원 전액 현금 매입했다.

차은우가 매입한 고급빌라는 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로 지어진 곳으로, 건축법상 아파트에 해당하긴 하나, 한 층에 한 세대로 구성돼 사생활을 보호받기 좋은 고급주택으로 유명하다.

이 아파트에는 배우 박민영, 신문재 전 교보문고 회장 딸 신혜진 씨 등이 거주하고 있다.

이 빌라의 펜트하우스는 전용면적 166.01㎡(50평), 공급면적 203.81㎡(62평), 대지권 보유 면적 78.27㎡(24평) 규모로, 방 4개, 화장실 3개로 이뤄졌다.


영동대교 남단에 위치해 한강이 바라다보여 '리버뷰'도 즐길 수 있다.

해당 펜트하우스의 이전 소유자는 최치훈 삼성물산 이사회 의장이다. 최 의장은 2012년 38억원에 매입해 9년 만에 차은우에게 매각해 11억원의 시세 차익을 남겼다.

2016년 아스트로 멤버로 데뷔한 차은우는 '얼굴천재'로 불리며 가수 활동 뿐만 아니라 연기, 예능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그는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2018), MBC '신입사관 구해령'(2019), tvN ‘여신강림’(2021) 등의 드라마에 꾸준히 출연하고 있다.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ㅣ스타투데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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