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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이상해♥김영임 아들과 결혼 소감 "예쁘게 잘 살게요"

입력 2021/09/27 08:46
수정 2021/09/2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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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출신 배우 김윤지가 결혼 소감을 밝혔다.

김윤지는 지난 26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Successful Wedding"이라는 글을 올렸다. 또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라고 결혼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김윤지는 이날 개그맨 이상해,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인 5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윤지의 결혼식 사진이 담겼다. 야외에서 진행된 결혼식에서 순백의 웨딩 드레스를 입고있는 김윤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하늘을 향해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들떠보이는 모습에서 김윤지의 행복감이 드러나 눈길을 끈다.

김윤지는 지난 6월 SNS에 예비신랑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한 바 있다.


김윤지는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면서 "부족한 내게 끊임없는 사랑과 한결같은 믿음을 주는 성실하고 배려심 넘치는 그런 사람”이라고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김윤지로, 그리고 한 사람의 아내로 더 큰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살아가겠다”라고 각오를 드러내기도 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 김윤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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