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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태양 아빠 된다...아내 민효린 출산 임박

박세연 기자
입력 2021/09/27 17:57
수정 2021/09/27 18:23
민효린 측 "기쁜 마음으로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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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민효린. 사진|YG엔터테인먼트

그룹 빅뱅 태양(본명 동영배, 33)이 아빠가 된다. 아내인 배우 민효린(35)이 임신 중으로 출산을 앞뒀다.

27일 민효린 소속사 플럼에이앤씨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민효린이 출산을 앞두고 있는 게 맞다"며 "가족들은 기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태양과 민효린은 2014년 태양의 ‘새벽 한 시’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만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 2015년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연상연하 커플로 조용히 열애를 이어오던 두 사람은 2018년 2월 결혼했고, 그로부터 약 3년 반 만에 2세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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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민효린. 사진|민효린 인스타그램

태양은 2006년 그룹 빅뱅 멤버로 데뷔, 팀 내 메인보컬로 왕성하게 활동했으며 솔로 가수로서도 독보적으로 활동해왔다. 빅뱅은 지난 2019년 4인조로 재편, 현재 컴백을 준비 중이다.


민효린은 2006년 의류 모델로 활동하며 연예계에 데뷔, 이후 영화 '써니', '스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동해왔다.

[박세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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