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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천명훈 “최근 아파트 마련, 짝은 없지만 결혼준비 완료"

한지수 기자
입력 2021/10/14 09:41
수정 2021/10/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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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RG 출신 천명훈이 최근 자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은 실력이나 스펙에 비해 일찍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이혜정, 이기찬, 천명훈, 초아가 함께 하는 ‘복수혈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MC 김용만은 천명훈에게 “주변 여자 분들이 천명훈을 참 좋아한다. 다들 결혼 왜 안하느냐고 많이 묻지 않나”라고 물었다.

천명훈은 “짝을 못 찾았지만 (결혼) 준비는 되어 있다”면서 “최근에 작은 아파트 하나 마련했고, 제 명의로 자동차도 있다”며 자신이 준비된 신랑감이라고 어필했다.

이에 김용만이 “결혼할 여자친구가 있는데 말 안하는 것 아니냐”고 의심하자 천명훈은 “예비신부가 제발 있었으면 좋겠다. 부탁드린다”고 울상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천명훈은 또 예비신부로 외국인은 어떻냐는 김용만의 질문에 “대환영”이라고 답해 국제결혼에도 마음이 열려 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 10인과 한국 스타 5인이 펼치는 퀴즈대결 프로그램 '대한외국인'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한지수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ㅣ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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