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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코로나19 확진...지수·로제·제니 음성[공식]

이다겸 기자
입력 2021/11/25 11:34
수정 2021/11/2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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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나머지 멤버들은 음성으로 확인됐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5일 “블랙핑크 멤버 지수, 로제, 제니의 코로나19 유전자 증폭 검사(Real Time RT-PCR)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면서 “콘텐츠 촬영 일정을 앞두고 지난 24일 확진 통보를 받은 리사의 건강 상태는 별다른 의심 증상이 없었을 만큼 매우 양호한 상태다”라고 밝혔다.

이어 “블랙핑크 멤버 4명 전원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으며,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들은 수시로 선제적 검사를 통해 건강과 안전에 각별한 신경 써왔다.


리사의 빠른 쾌유를 바라며, 당사는 앞으로도 방역당국의 역학조사에 성실히 협조하는 한편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필요한 조치를 다 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2016년 데뷔한 블랙핑크는 ‘마지막처럼’, ‘아이스크림’, ‘킬 디스 러브’, ‘하우 유 라이크 댓’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다음은 YG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YG엔터테인먼트입니다.

블랙핑크 멤버 지수, 로제, 제니의 코로나19 유전자 증폭 검사(Real Time RT-PCR)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습니다.

콘텐츠 촬영 일정을 앞두고 지난 24일 확진 통보를 받은 리사의 건강 상태는 별다른 의심 증상이 없었을 만큼 매우 양호한 상태입니다.

블랙핑크 멤버 4명 전원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으며,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들은 수시로 선제적 검사를 통해 건강과 안전에 각별한 신경 써왔습니다.

리사의 빠른 쾌유를 바라며, 당사는 앞으로도 방역당국의 역학조사에 성실히 협조하는 한편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필요한 조치를 다 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l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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