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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진섭 아들’ 변재준 “국내 최초 男아티스틱 선수”('미우새')

한현정 기자
입력 2021/11/29 07:42
수정 2021/11/29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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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변진섭의 아들 변재준 선수가 깜짝 등장해 화제다. 아빠를 꼭 닮은 훈훈한 외모와 화려한 이력이 시선을 끌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임원희와 정석용이 아티스틱 스위밍을 배우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이들의 선생님으로 변재준 선수가 나섰다. 그는 국제 아티스틱 스위밍 비주얼 챌린지에서 2관왕을 수상한 인재.

정석용은 변재준을 보고 "우리나라 아티스틱 스위밍 대표 선수"라며 공손하게 인사했고, 변재준은 "종목명이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에서 아티스틱 스위밍으로 바뀌었다. 제가 남자 1호 선수"라며 자부심을 보였다. 변재준은 아티스틱 스위밍 국가대표 출신 어머니 뒤를 이어 맹활약 중이다.


스튜디오에 있던 신동엽, 서장훈 등은 ‘변진섭 아들’이라는 말에 “진짜 많이 닮았다”며 놀라워 했다.

정석용은 변재준에게 “카세트테이프 사서 무지하게 듣고 그런 사람”이라고 어필했고, 임원희는 “난 ‘로라’라는 노래를 좋아한다”고 했다. 그러자 변재준은 “저도 어렸을 때 ‘로라’를 많이 들었다”고 호응했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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