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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어깨끈 살짝 내려갔을 뿐인데…숨길 수 없는 볼륨감

한예린 기자
입력 2021/11/29 13:49
수정 2021/11/2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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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AOA의 멤버 설현이 강렬한 레드 드레스를 입고도 가려지지 않는 볼륨감을 드러냈다.

설현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포바림"이라는 글귀와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현은 '제42회 청룡영화상'에 참가했을 때 착용한 레드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매력을 선보인다. 설현은 흑발의 긴 머리를 늘어뜨린 후 거울 속의 자신을 응시하며 귀걸이를 만지고 있다. 장미같이 붉은 드레스 색상과 매칭되는 강렬한 설현의 입술 색이 돋보인다. 설현은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볼륨감을 드러내어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청순미가 돋보이는 설현의 얼굴에 글래머스한 섹시미가 더해져 설현은 완벽한 미모를 뽐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참 예쁘다", "어제 레드 카펫 가서 직접 봤어요. 너무 예뻐요"와 같은 댓글을 남기며 설현의 미모에 감탄한다.

설현은 tvN의 새 드라마 '살인자의 쇼핑목록'에 출연 예정이다.'살인자의 쇼핑목록'은 서울 변두리 아파트 인근에서 의문의 시체가 발견되자 엄마가 운영하는 MS마트 인턴 대성(이광수 분), 지구대 순경 도아희(김설현 분), 대성 모친 정명숙(진희경 분)이 마트 영수증을 기반으로 시작하는 동네 대면 코믹 추리극이다.

[한예린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설현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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