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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초록머리에 목 타투...섹시한 조커로 '놀토' 출격

한예린 기자
입력 2021/12/0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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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욱이 영화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섹시한 조커로 변신했다.

이동욱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놀라운 토요일! 다음주..." 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동욱은 오는 11일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출연을 예고하며 조커로 깜짝 변신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동욱은 초록색 머리로 염색을 하고 강렬한 보라색 슈트를 입으며 그야말로 완벽한 조커로 변신했다. 이동욱은 얼굴과 목에 타투를 새겨넣어 광기 어린 악당의 모습을 연출했다. 흰 셔츠에 보랏빛 타이를 걸치기만 한 이동욱의 섹시한 매력이 돋보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오빠 멋져요", "이미 완벽, 멋짐주의"라는 반응으로 이동욱의 매력에 감탄했다.

이동욱은 오는 17일 첫 방송되는 tvN 새 금토드라마 '배드 엔 크레이지'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한예린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이동욱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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