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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함연지 "가장 사랑하는 뮤지컬 넘버는 '컬러 퍼플'"

한예린 기자
입력 2021/12/06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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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연지가 가장 사랑하는 뮤지컬 넙버로 "컬러 퍼플'을 꼽았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지난달 개봉한 영화 '엔칸토: 마법의 세계'의 주인공 미라벨 역 더빙을 맡은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함연지는 "뮤지컬의 매력이 무엇인가?"라는 박하선의 물음에 "뮤지컬은 극중의 감정이 음악으로 극대화 되는 느낌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함연지는 "미국 유학 시절에 디즈니 영화 '미녀와 야수'를 처음 봤다. 6살 때 처음 봤는데 재밌었다"라고 말했다.


박하선은 "현재 가장 사랑하는 뮤지컬 노래가 있나?"라는 질문에 "'컬러 퍼플'의 '컬러 퍼플'이라는 노래를 제일 좋아한다"며 "'컬러 퍼플'은 셀리가 자신의 인생을 찾고, 동생과 아이들과 재회하면서 뮤지컬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노래다"라고 소개했다.

함연지는 식품업체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햄연지 YONJIHAM'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한예린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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