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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만’ 측 “‘코로나 확진’ 스태프 외 전원 음성, 촬영 재개”[공식]

한현정 기자
입력 2021/12/06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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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새 드라마 ‘한 사람만’의 한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가운데 이 외의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제작진은 해당 스태프를 제외한 출연진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은 것을 확인한 뒤 촬영을 재개했다.

6일 드라마 ‘한 사람만’ 측은 "최근 촬영 스태프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이후 제작진과 출연진 전원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고 다행히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이어 “안전에 유의하며 다시금 촬영을 재개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 사람만' 출연자 가운데 배우 강예원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뒤 완치 판정을 받고 복귀한 바, 다행히 두 사람 사이의 전파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 사람만'은 호스피스에서 만난 세 여자가 죽기 전에 나쁜 놈 한 사람만 데려가겠다고 덤볐다가 삶의 진짜 소중한 한 사람을 마주하게 되는 휴먼 멜로 드라마다. 배우 안은진, 강예원, 레드벨벳 조이, 김경남 등이 출연한다. 오는 20일 밤 첫 방송된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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