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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둘째 출산 아냐...첫째 예전 사진”

진향희 기자
입력 2022/01/26 17:15
수정 2022/01/26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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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 사진 ㅣJTBC

두산가 며느리인 전 JTBC 아나운서 조수애가 갓난 아기 사진을 올려 둘째 출산설에 휩싸였으나, 사실무근으로 확인됐다.

조수애는 26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둘째는 아니다. (첫째) 예전 사진이다”고 직접 밝혔다. “관심을 가져줘서 감사하다”는 말도 덧붙였다.

이날 조수애는 인스타그램에 아기, 젖병 이모티콘과 함께 남편 박서원이 갓난 아기 옆에 나란히 누워있는 사진을 올려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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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 박서원 부부. 사진ㅣ조수애 SNS

이에 누리군들은 “혹시 둘째인가요” “그 사이 출산하셨나” “아기 너무 예뻐요”라는 반응을 보이며 둘째 출산을 조심스럽게 추측했다. 하지만 둘째 출산이 아닌 올해 4살이 된 아들의 부쩍 성장한 모습을 보고 갓 태어난 시절을 추억한 것으로 보인다.


2016년 JTBC에 18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입사한.조수애는 지난 2018년 12월 13세 연상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결혼 직전 JTBC를 퇴사하고 이후 육아와 내조에만 전념해온 그는 행복한 육아 일상과 아들의 성장 과정을 SNS를 통해 간간이 공개하고 있을 뿐이다.

조수애의 남편 박서원은 박용만 전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 장남으로 광고계열사 오리콤 총괄 부사장을 거쳐 현재 두산그룹 전무이자 두산매거진 대표를 맡고 있다.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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