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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교통사고로 병원행…“운전 중 휴대폰 사용하지 맙시다”

진향희 기자
입력 2022/05/14 15:21
수정 2022/05/14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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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사진 ㅣ스타투데이DB, 신지 SNS

코요태 멤버 신지가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 신세를 졌다.

신지는 1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근황을 전하며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말아달라”고 호소했다.

신지는 “적어도 타인에게 피해는 주지 말아야지, 이번 주 내내 병원 신세는 물론, 통증 때문에 잠도 못 자고, 일 때문에 온전히 집중도 못하고, 소중한 휴일 쉬지도 못했다”고 토로하며 병원에 누워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저는 무슨 잘못이느냐”고 반문하며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한 운전자로부터 피해를 있었음을 드러냈다.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운전자 준수사항 중 하나로 긴급자동차 운전 시 등을 제외하고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하고 있다. 이를 어기면 20만원 이하 벌금이나 구류, 또는 과태료에 처해진다.

신지는 김종민, 빽가와 함께 코요태로 활동 중이다. MBC 표준FM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 DJ를 맡고 있으며, 홈쇼핑에도 출연 중이다.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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