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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 예비신부 첫 공개

진향희 기자
입력 2022/05/24 10:33
수정 2022/05/2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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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 사진ㅣ돈스파이크 SNS

작곡가 겸 프로듀서 돈스파이크가 예비신부를 첫 공개했다.

2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은 웨딩화보를 선보였다.

특히 눈길을 끈 6세 연하 신부는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모습이 매력적이다.

돈스파이크는 앞서 “부족한 저를 이해해주고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이끌어주는 아름다운 여인을 만났다”며 “남은 인생을 둘이 아닌 하나되어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보려 한다”고 결혼을 직접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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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와 예비신부. 사진ㅣ돈스파이크 SNS

돈스파이크는 오는 6월 4일 결혼한다.

돈스파이크는 그룹 포지션의 객원 피아노 연주자로 데뷔했고, 이후 작곡가로 활동해왔다. 현재는 요리사로도 활약 중이다.정은혜는 서울문화재단 잠실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로 경기도 양평의 문호리리버마켓에서 지난 2016년부터 초상화를 그리기 시작해 장장 4000명의 얼굴을 그려내며 '니얼굴' 작가로 유명해졌다.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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