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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율 1위 ‘그대가조국’, 25일부터 660개 스크린에서 상영

진향희 기자
입력 2022/05/24 13:26
수정 2022/05/24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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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조국’. 사진ㅣ켈빈클레인프로젝트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그대가 조국’이 사전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다.

‘그대가 조국’은 개봉을 하루 앞두고 동시기 개봉작 실시간 예매율 1위를 기록 중이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그대가 조국’은 사전 예매율 3만명을 넘어섰다. 이는 다큐멘터리 영화로는 이례적인 스코어다.

개봉일인 25일부터 전국 397개 상영관, 660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

‘그대가 조국’은 조 전 장관이 2019년 8월9일 법무부 장관에 지명되고, 그해 10월14일 장관직을 사퇴한 67일 동안 일어난 일들을 조명한 다큐멘터리 영화다.

연출은 ‘달팽이의 별’로 아시아 최초 암스테르담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대상을 받은 이승준 감독이 맡았다.


이승준 감독은 세월호 참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부재의 기억’을 연출한 적이 있다. ‘부재의 기억’은 한국 영화 최초로 2020년 아카데미상 단편 다큐멘터리 후보에 올랐다.

앞서 크라우드 펀딩 모금에 26억원이 넘는 후원금이 모였다.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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