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정성호♥경맑음, 다섯째 임신에 장동민 용돈 플렉스 "삼촌이 쏜다"

입력 2022/05/24 14:01
457448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장동민이 건넨 아이들의 용돈을 인증했다.

경맑음은 2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동민 오빠가 울 애들 주라고 챙겨주신 용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장동민이 챙겨준 용돈 봉투가 담겼다. 장동민은 봉투 겉면에 "애기들아 삼촌이 오늘 치킨 피자 쏜다~! 엄마 아빠 말씀 잘 듣고 형제끼리 사이좋게 행복해~ 다음에 보자~”라며 다정한 편지를 남겼다.

장동민은 다섯째 아이를 가진 정성호, 경맑음 부부를 축하하기 위해 용돈을 건넨 것으로 보인다. 정성호 부부는 지난 23일 SNS를 통해 "다섯아이들이 북적되는 가정이 되고 싶었고 아이를 너무 너무 사랑한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애들 넷을 출산해서 그런지 벌써 배는 6개월 같아서 몸도 무겁고, 배도 크고 진짜 노산이라 그런가 애들 넷에 요즘은 요리는 못하지만. 이 또한 감사하다 축복한다 사랑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성호는 지난 2009년 9살 연하의 연인 경맑음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 경맑음 SNS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