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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돈♥' 황정음, 13년 전 '하이킥' 시절 소환..."어리구나"

이유리 기자
입력 2022/05/2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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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이 `하이킥` 시절(오른쪽)을 추억했다. 사진| 황정음 SNS

배우 황정음이 13년 전 사진을 공유하며 20대 시절을 회상했다.

황정음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이킥 정음이. 어리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009년 방송된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 출연한 황정음 모습이다. 앞머리를 일자로 내리고 지금보다 앳되고 어린 모습이 눈길을 끈다. 당시 황정음은 코믹, 엽기, 멜로 등 연기를 능청스럽게 소화해 큰 사랑을 받았다.

황정음은 '지붕 뚫고 하이킥' 출연 이후 스타덤에 오른 대표적인 배우 중 하나다. 이후 드라마 '자이언트' '비밀' '킬미, 힐미' 등 배우로서 자리를 잡았다.

누리꾼들은 "하이킥 때 진짜 예뻤는데", "지금이랑 비슷해요", "앞머리 깜찍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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