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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지기’ 이민영X이유리, ‘옥문아들’ 동반 출격

진향희 기자
입력 2022/05/25 16:36
수정 2022/05/2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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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 이유리. 사진ㅣ‘옥탑방의 문제아들’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18년 지기 절친’ 배우 이민영과 이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오는 6월 8일 수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이민영과 이유리가 출연해 ‘특급 우정‘을 자랑한다.

이민영은 최근 파격적 결말로 종영한 ‘결혼작사 이혼작곡’에서 연상의 불륜녀 '송원' 역을 맡아 호연을 펼치며 흡입력 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예능에서는 쉽게 볼 수 없던 이민영이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결혼작사 이혼작곡’의 생생한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유쾌한 입담으로 색다른 매력 뽐낼 예정이다.

배우 이유리 역시 다채로운 연기력으로 악역과 선역을 오가는 ‘국민 악녀’에서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그녀의 솔직발랄한 예능감도 대방출 된다.

특히 두 사람은 2004년 방영된 김수현 작가 드라마 KBS 주말극 ‘부모님 전상서’에서 시누이, 올케 지간으로 만난 것을 계기로 20대부터 우정을 쌓아왔다고.

‘옥탑방의 문제아들’을 통해 첫 만남부터의 끈끈한 우정 에피소드를 전하며 ‘18년지기 찐 우정 케미’를 발산할 계획이다.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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