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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출신 금미, 둘째 출산 "생진통 느끼며 분만"

입력 2022/05/2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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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크레용팝 출신 금미(34)가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

금미는 26일 인스타그램에 "둘째들은 빨리 나오며 첫째 때 무통이 들면 둘째는 안 들 수 있다던 말이 사실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생진통을 그대로 느끼며 분만했던 시간"이라며 힘들었던 출산을 언급했다.

금미는 또 "지옥을 경험했지만 건강하게 엄마 품으로 와준 별이에게 고맙다"면서 "든든하게 내 옆을 지켜준 남편도 엄마랑 떨어져 씩씩하게 잘 기다려주고 있는 첫째 우주도 너무 기특하고 고맙고 사랑한다. 이제 우리 우주별 맘으로 단련될 일만 남았다"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금미가 둘째 아이를 품에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건강해 보이는 아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금미는 "39주 4일,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별이 잘 부탁해 우리 아기"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12년 크레용팝으로 데뷔한 금미는 2020년 2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두 사람의 슬하에는 자녀가 둘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 금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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