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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범죄도시2' 극찬 "진짜 대박"...손석구 화답

이유리 기자
입력 2022/05/2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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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2`를 관람한 배우 이제훈. 사진| 이제훈 SNS

배우 이제훈이 45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범죄도시2' 관람 인증샷을 남겼다.

이제훈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범죄도시2'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제훈은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다양한 간식을 먹으며 보니 더 좋네요. 여러분들도 마형사님과 구씨. 아니 강해상과의 숨 막히는 액션, 코미디 마구마구 즐겨주세요"라며 "석구형 영화 진짜 대박. 형 정말 최고입니다 사랑해요"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사진 속 이제훈은 '범죄도시2' 포스터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캐러멜 팝콘, 즉석구이 오징어, 떡갈비까지 다양한 간식을 구입한 내역도 인증했다. 심지어 자신의 셀카를 포토카드로 제작하는 과정을 영상으로 공유하기도 했다.


이에 배우 손석구는 "나도 너무 가고 싶다. 재밌게 봐줘서 고마워~"라며 "포토카드 저건 뭐야? 신기하네 이제훈 최고!"라고 댓글을 달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범죄도시 2'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 분)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6일 기준 누적 관객수 451만3334명을 기록,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한편 이제훈은 차기작으로 이종필 감독 신작 ‘탈주’를 준비 중이다. '탈주'는 철책 반대편의, 내일이 있는 삶을 꿈꾸는 북한군 병사 규남과 그를 막아야 하는 보위부 장교 현상의 목숨을 건 탈주와 추격전을 그리는 영화다. 최근 사생활 관련 루머에 법적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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