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강유미, 결혼 3년 만에 파경설…"최근 이혼 합의"

신영은 기자
입력 2022/07/07 09:30
수정 2022/07/07 09:32
596085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개그우먼 강유미. 사진ㅣ스타투데이DB

개그우먼 강유미(39)가 결혼 3년 만에 파경설에 휩싸였다.

7일 YTN star는 강유미가 최근 이혼에 합의해 3년 여의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다고 보도했다. 강유미 역시 이혼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유미는 지난 2019년 8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결혼에 앞서 강유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예비 신랑이 비연예인이라 직업, 나이, 얼굴은 모두 비공개로 하겠다”며 “부족한 저를 사랑해주는 고마운 사람이다. 웃음 코드가 잘 맞아서 만난 지 얼마 안 됐을 때 ‘이 사람이다’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강유미는 2004년 KBS 19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KBS2 ‘개그콘서트’, tvN ‘SNL코리아’ ‘코미디 빅리그’ 등에서 활약했다. 유튜브 채널 '강유미 좋아서 하는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