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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정, 혼전순결 발언 해명 "소통 오해...이 나이에 설마"

이유리 기자
입력 2022/07/07 10:09
수정 2022/07/0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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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정. 사진| 채은정 SNS

그룹 클레오 출신 가수 채은정(40)이 '혼전순결' 발언을 해명했다.

채은정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하 이런 웃픈 일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채은정은 "설마 제가 지금까지 지킨다는 뜻이 아니라 어릴 때 그랬던 시절까지 있었다는 이야기가 소통 중 잘못 전달됐다"라며 최근 인터뷰 기사 캡처본을 공개했다.

채은정은 한 매체 인터뷰에서 혼전순결을 지켜왔다고 말했는데 소통 과정에서 오해가 생긴 것으로 보인다. 기사 제목에 크게 나와 당황한 모습이다.

이어 채은정은 "기자님이 사진도 기사도 잘 실어주셨는데 긴 인터뷰 끝에 조금 짧았던 저의 말에 엄청난 오해가 생겼다. 지인들까지 난리 하하"라며 "지금 제 나이에 설마요. 진심으로 사죄드려요"라고 해명했다.


누리꾼들은 "그리 신경 쓰지 않아요. 응원합니다", "웃픈 일이네요 오해가 바로 잡혔으면", "너무 당황하지 마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은정은 지난 1999년 그룹 클레오로 데뷔, 2007년에는 '엔젤'로 솔로에 도전하기도 했다. 최근 지난달 21일 13년 만에 새 싱글 앨범 '위후후후' 발매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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