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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부친상, 오늘(8일) 발인…김지민, 빈소 지켰다

입력 2022/08/08 08:06
수정 2022/08/08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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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준호가 부친상을 당했다. 김준호와 열애 중인 김지민이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지난 6일 김준호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준호 부친이 지난 5일 오후 별세했다”고 밝혔다. 향년 75세로 세상을 떠난 고인는 평소 지병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빈소는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됐다. 상주인 김준호는 아버지의 빈소를 지켰으며 연인 김지민 역시 김준호와 함께 빈소를 지키며 슬픔을 나눴다.

이날 오전 발인이 엄수될 예정이다. 장지는 천안공원묘역이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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