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박찬민 딸 박민하, 사격 국가대표 발탁...태극마크 자랑

이유리 기자
입력 2022/08/08 09:28
수정 2022/08/08 09:34
695660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박민하. 사진| 박민하 SNS

695660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박민하. 사진| 박민하 SNS

아역배우 출신 사격선수 박민하가 청소년 사격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박민하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극마크 청소년 대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민하는 태극마크가 그려진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유니폼 뒤 쓰인 '코리아(KOREA)'를 강조하며 국가대표가 된 것을 뿌듯해하고 있다. 또 "합숙 훈련 시작.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도 알렸다.

누리꾼들은 "민하 멋지고 예쁘네요", "국가대표라니 정말 대박", "진짜 멋있어요 태극마크 잘 어울려요!", "노력한 만큼 성적 나오길" 등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박민하는 지난 6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최초로 올림픽에 출전한 배우가 되고 싶다"며 포부를 밝힌 적이 있다.


지난 5일 제46회 회장기 전국 중·고등학교 사격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해 월등한 실력을 자랑했다.

박찬민 아나운서 딸인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 ‘미세스캅', ‘W', ‘감기', '공조', ‘둥지탈출3' 등 다양한 작품과 예능에 출연했다. 오는 9월 개봉하는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에 출연한다.

[이유리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