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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간수업' 박주현 "첫 주연, 감독님 믿고 최선 다했다"

양소영 기자
입력 2020.04.28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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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인간수업’ 박주현은 첫 주연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28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인간수업’(극본 진한새, 연출 김진민)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이번 제작발표회에는 스튜디오 329 윤신애 대표, 김진민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동희 정다빈 박주현 남윤수가 참석했다.

박주현은 “일단 너무 감사드린다. 실감이 나지 않는다.


제 위치에서 노력을,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도 감독님을 통해서 이야기를 들었을 때 부담감도 있고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겁도 났다. 어쨌든 감독님을 믿었다. 절 선택해준 감독님과 이 작품, 동료들을 믿고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고 덧붙였다.

‘인간수업’은 돈을 벌기 위해 죄책감 없이 범죄의 길을 선택한 고등학생들이 그로 인해 돌이킬 수 없이 혹독한 대가를 치르는 과정을 그린다. 29일 오후 4시 넷플릭스서 단독 공개된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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