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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동석, 안젤리나 졸리 옆서 다정 인증샷…‘이터널스’ 촬영장 공개

한현정 기자
입력 2020.08.02 16:02   수정 2020.08.0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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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배우 마동석이 ‘이터널스’ 출연진과 함께 한 사진을 올렸다.

마동석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 Eternals. 작년 ‘이터널스’ 촬영 당시”라는 글과 함께 출연진들과 함께 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마동석은 안젤리나 졸리 옆에 서서 환한 미소를 지고 있다. ‘이터널스’는 수백만년 전 인류를 실험하기 위해 지구로 온 셀레스티얼이 만든, 우주 에너지를 정식적으로 조종할 수 있는 초인적인 힘을 지닌 불사의 종족 이터널스가 빌런 데비안츠와 맞서 싸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마동석은 ‘길가메시’ 역을 맡았다.

당초 올 11월 6일 개봉하려던 ‘이터널스’는 내년 2월 12일 관객들과 만난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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