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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단독] 조여정 16일 부친상…“코로나19로 조용히 가족장으로”

한현정 기자
입력 2020.10.17 11:58   수정 2020.10.17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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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배우 조여정(39)이 부친상을 당했다.

17일 매일경제 취재 결과, 조여정은 지난 16일 부친상을 당했다. 그녀의 아버지는 지병으로 이날 세상을 떠났다. 향년 71세.

조여정의 소속사 측은 이날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지난 밤 아버지께서 오랜 지병으로 어제 돌아가셨다. 코로나19로 시국이 어려운만큼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룰 예정"이라며 "현재 조여정씨는 가족의 곁에서 함께 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화 ‘기생충’으로 전세계에 강렬한 존재감을 알린 조여정은 현재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촬영에 한창이다.

한편, 조여정의 아버지의 빈소는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쉴낙원경기장례식장 8호실이다. 발인은 내일(18일) 엄수된다. 장지는 원주하늘나래원이다.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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