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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재능부자 마동석, 좋은 동료이자 친구”

한현정 기자
입력 2021/05/04 12:48
수정 2021/05/04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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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이터널스'로 호흡을 맞춘 국내 배우 마동석에 대해 극찬했다.

안젤리나 졸리는 4일 정오 온라인 화상으로 진행된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기자회견에서 마동석에 대해 “나의 좋은 동료이자 친구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재능이 뛰어나고 친절하다. 정말 좋은 분”이라며 “마동석 씨와 함께한 영화도 조만간에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은 화재 진압 실패의 트라우마를 지닌 소방대원 한나가 킬러에게 쫓기는 소년을 구하기 위해 산불 속에서 벌이는 필사의 추격을 그린 범죄 스릴러. ‘시카리오’ ‘윈드 리버’의 테일러 쉐리던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고 안젤리나 졸리와 니콜라스 홀트, 에이단 길렌 등이 출연한다. 5월 5일 국내서 전 세계 최초 개봉.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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