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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랭키 루이 “원더나인 활동 후 재데뷔, 좋은 멤버 만나 행복”

이다겸 기자
입력 2022/05/2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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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랭키(BLANK2Y) 루이가 재데뷔 소감을 밝혔다.

블랭키(디케이, 루이, 동혁, 시우, 마이키, 유, 영빈, 성준, 소담)는 24일 오후 2시 서울시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키원 컨피던스 떰즈업(K2Y I : CONFIDENCE Thumbs Up)’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엠넷 아이돌 서바이벌 ‘아이랜드’를 통해 얼굴을 알린 영빈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나가서 실력이나 외모 등 배울 점이 많았다. 같이 연습했던 친구들이 데뷔하는 것을 보면서 저도 열심히 연습해서 꿈을 이루겠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

또 MBC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그램 ‘언더나인틴’을 통해 원더나인으로 활동했던 루이는 “그간 다른 멤버들이 데뷔를 하는 것을 보면서 부러웠다.


저도 이렇게 다시 좋은 멤버들과 만나게 돼서 너무 행복하다.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눈을 빛냈다.

한편 데뷔곡 '떰즈업(Thumbs Up)'은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트랩(Trap) 장르로, 세상을 뜨거운 열기로 채우겠다는 블랭키의 거침없는 포부와 자신감을 담은 노래다. 작사·작곡에는 성시경 '곁에 있어준다면', 있지 '웨폰(Weapon)' 등을 프로듀싱한 프로듀서팀 씨엘로그루브(CIELOGROOVE)가 참여했다. 이날 오후 6시 발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블랭키. 사진l강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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