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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잇썸 "롤모델은 (여자)아이들, 우리 강점은 퍼포먼스"

박세연 기자
입력 2022/05/2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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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잇썸. 사진|유용석 기자

그룹 라잇썸이 롤모델로 (여자)아이들을 꼽았다.

24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라잇썸 첫 미니앨범 '인투 더 라이트(Into The Ligh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라잇썸은 롤모델로 (여자)아이들을 꼽았다. 라잇썸은 "롤모델로는 아이들 선배님을 꼽고 싶다. 새로운 유행과 다양한 콘셉트를 시도하는 게 멋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도 아이들 선배님처럼 다양한 콘셉트에 우리만의 색을 살려서 많은 분들께 우리 팀을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4세대 아이돌 홍수 속 라잇썸만의 강점은 무엇일까. 이들은 "우리의 강점은 퍼포먼스가 아닐가 싶다. 다이나믹함 속에도 칼군무가 확실하고 그 속에서도 멤버들의 개성이 뚜렷해 다시 보고 싶은 무대라는 게 우리의 경쟁력"이라고 다부지게 말했다.




'인투 더 라이트'는 빛의 선율을 따라 이끌린 곳에서 느끼는 감정을 담아낸 에피소드를 통해 한층 확장된 세계관 스토리를 풀어낸 앨범이다.

이번 앨범으로 얻고 싶은 성과에 대해 라잇썸은 "성적이나 성과보다는 이번 앨범을 통해 더 많은 곡들을 들려드리고 싶었다. 대중에게도 우리의 음악을 통해 라잇썸이라는 팀을 각인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이들은 또 "우리 팀이 전해드리고 싶은 메시지를 확고하게 전해드리고 싶은 게 이번 앨범의 목표"라고 다부지게 전했다.

타이틀곡 '얼라이브(ALIVE)'는 무채색이던 세상이 생동감 넘치게 변하는 과정을 라잇썸만의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방식으로 표현한 곡이다.

라잇썸의 첫 미니앨범 '인투 더 라이트'는 이날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박세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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